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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몸보신, 바다의 인삼 해삼 풀코스로

입력 2011-11-04 09:16:37 수정 2011-11-04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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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은 7일(월)부터 30일(수)까지 한 달간 바다의 인삼 ‘해삼’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중국 요리 명인 정수주 주방장은 서해안에서 공수한 해삼을 3일간 끓여내 만들어 낸 상탕으로 간을 하고 송이, 참게, 새우 등 한창 제철을 다양한 식재료와 더불어 요리해 세트 메뉴를 구성했다.

해삼 상어지느러미 찜, 비녀 해삼, 사천식 삼선 전복, 상해 참게 소스 송이 채심과 더불어 굴 짬뽕과 후식이 제공된다.

해삼은 바다의 인삼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지만 열량은 낮아 각광 받는 해산물이다. 특히 해삼의 연골에 들어있는 콘드로이틴이라는 성분은 관절과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술독을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해삼은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익혀 먹어야 흡수율이 더 좋다.

한편, 광동식을 중심으로 한 중국 요리를 선보이는 홍연은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에서 ‘중국 음식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준다’, 여행 잡지 ‘데스틴 아시아’에서는 ‘빼놓지 않아야 할 곳’ 등으로 소개됐다.

가격은 13만원이다(세금 봉사료 별도/ 2인 이상 주문 가능).

문의 및 예약: 02)317-049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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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4 09:16:37 수정 2011-11-04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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