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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을 위한 영어독해서 ‘리더스뱅크 스타터’

입력 2011-11-04 11:15:14 수정 2011-11-04 1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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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이 영어 독해서 브랜드 ‘리더스뱅크’의 중학교 예비 시리즈 ‘리더스뱅크 스타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리더스뱅크 스타터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초반의 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배울 영어 과정을 단기간에 선행학습 할 수 있는 교재로 총 두 권으로 구성됐다.

1권은 중학교 1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문법과 어휘 중 1학기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권은 2학기 과정 이상의 내용을 포함한다.

교재의 각 단원은 영어 독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예비 중학생들이 독해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게 만화, 편지글, 이메일, 그림 묘사 글 등 다양한 유형의 지문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매 문제마다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각 지문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원어민이 녹음한 오디오 파일을 청취할 수 있다. 과거 오디오 CD를 이용하던 때와 달리 편리하게 리스닝 공부를 병행할 수 있어 학생들의 공부 능률을 높여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비상교육은 리더스뱅크 스타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4일까지 비상닷컴에서 ‘리더스뱅크 스타터를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신의 영어 공부법을 덧글 형식으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리더스뱅크 스타터 1권 (30명), 과자선물세트(3명), 방끝(방학 한권으로 끝내기) (100명) 등을 선물로 준다.

비상미디어 이장돌 소장은 “국가영어평가시험(NEAT)이 도입되면서 단계별로 체계적인 영어공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라 수준에 맞는 독해 공부가 더욱 필요하다”며 “리더스뱅크는 스타터에 이어 내년 초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주니어 영어 독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리더스뱅크는 1985년 첫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1200만권 이상 팔리며 영어 독해서 분야에서 누적 판매부수 1위를 기록한 메가 베스트셀러 브랜드다. 비상교육은 지난해 3월 영어교재 부문을 강화하고자 리더스뱅크 판권을 확보하고 저자 이장돌 소장과 개발팀을 영입한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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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4 11:15:14 수정 2011-11-04 1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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