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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젊은 층 겨냥한 ‘멀티 컬러 이어폰’ 출시

입력 2011-11-04 17:25:43 수정 2011-11-04 17: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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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Sennheiser)는 프리미엄 사운드와 세련된 디자인 및 화려한 컬러로 무장한 보급형 이어폰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CX215’와 ‘MX365’는 가격과 디자인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새롭게 개발된 이어 커널 타입의 이어폰이다.

‘CX215’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착용이 편리하며, 3가지 사이즈의 이어폰 팁이 들어 있다. 강력한 베이스 사운드로 외부 소음 차단 효과 및 사운드 손실이 적어 MP3 및 휴대용 게임 등 장시간 야외활동에 최적화됐다. 특히 블루, 그린, 오렌지, 레드, 브론즈 등 5가지 원색을 입혀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MX365’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메탈이 가미된 강렬한 레드, 화이트, 블루, 브라운, 브론즈, 오렌지 등 총 6종의 색상 타입이 마련됐다. 때문에 사용자들은 패션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색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야외에서 신나는 음악을 즐기는 젊은 층을 겨냥해 베이스 기반의 스테레오 사운드 성능이 탑재됐다.

젠하이저 측은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젠하이저 이어폰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돼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또한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사운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베이스 재생 능력과 깨끗한 원음 재생 능력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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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4 17:25:43 수정 2011-11-04 17: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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