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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부케처럼 신부를 빛나게 해줄 화려한 웨딩 주얼리

입력 2011-11-06 02:07:01 수정 2011-11-06 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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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 순백의 면사포를 쓴 신부의 손에 들려있는 웨딩부케는 ‘다산’과 ‘행복’을 의미한다. 평생 한 번뿐인 순간에 신부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웨딩부케는 여성의 로망이기도 하다.

웨딩부케를 닮아 고귀함이 느껴지는 주얼리의 매력을 소개한다.

▲ 순백의 부케 같은 우아한 ‘진주’



연령층에 관계없이 특유의 우아함으로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꼽히는 진주는 부케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만나 더욱 클래식함이 느껴진다.

‘화이트부케’라는 이름의 주얼리 세트는 아코야 진주를 중심으로 멜리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킨다. 진주가 원숙해 보인다는 편견이 있었다면 꽃을 닮은 디자인으로 젊은 감각을 드러내 보는 것은 어떨까.

▲ 클래식과 화려함을 오가는 한 송이 꽃을 닮다


웨딩 주얼리는 평생을 약속하는 상징물인 만큼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는 아이템을 택할 것을 추천한다.

화려함으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 ‘마가리트’는 꽃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동시에 든다.

로맨틱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신부를 더욱 화사하게 빛내준다. 클래식함이 전해지는 주얼리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 덕분에 더욱 소장가치가 있다.

▲ 소녀처럼 작고 귀여운 매력, 그리고 단아함


작고 단아한 기품이 흐르는 주얼리는 평소에 심플한 아이템을 선호하는 신부들에게 잘 어울린다.

다섯 겹의 꽃잎 하나하나가 작은 스톤을 감싸고 있는 ‘스위티’세트는 귀여운 느낌마저 든다. 20대의 어린 신부에게 추천할 수 있는 ‘스위티’는 일상생활에서도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골든듀 관계자는 “여성들이 웨딩 드레스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웨딩부케처럼 꽃을 닮은 주얼리가 요즘 인기”라며, “특별한 의미도 함께 담겨있기 때문에 예물로도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클래식함까지 갖추고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1-11-06 02:07:01 수정 2011-11-06 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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