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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도도녀’ 되고 싶다면 오윤아처럼 스타일링해라!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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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도도녀’ 되고 싶다면 오윤아처럼 스타일링해라!

입력 2011-11-06 02:07:15 수정 2011-11-07 1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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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는 운명적으로 엇갈린 두 여자의 트라우마를 그린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오윤아가 연기하는 오현성의 똑 부러지고 당찬 여성상의 이미지가 만들어진 데에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그녀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패션도 한 몫 했다.

여성이라면 한번쯤 꿈꿔보는 커리어우먼 이미지를 시도하고 싶다면 카디건 활용법에 주목해보자.

▲ 롱 카디건에서 묻어나는 여성스러움


극 중 차가운 이미지의 오윤아(오현성 역)는 일상생활에서도 실용적으로 코디 할 수 있는 커리어우먼룩을 주로 선보인다.

항상 피트감이 돋보이는 카디건이나 고급스러운 재킷 등에 깔끔한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해 도도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당당한 커리어우먼을 꿈꾸는 여성 직장인들의 눈길을 끌만한 오윤아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롱 카디건’에 있다. 시크함 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내기 때문이다.

▲ 베스트에 벨트로 포인트 준 센스


쌀쌀한 날씨로 접어들면서 따뜻한 느낌의 니트소재를 줄곧 활용하는 오윤아는 벨트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심플한 오피스룩과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숄 스타일의 ‘호스인트로피아’ 카디건은 살짝 걸치기만 해도 날개를 단 것처럼 페미닌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호스인트로피아 관계자는 “오윤아는 극 중에서 드러나는 이성적인 캐릭터를 패션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데, 오피스레이디들이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며, “흔히 말하는 ‘차도녀’ 스타일로 거듭나고 싶다면 올 가을 카디건을 적극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1-11-06 02:07:15 수정 2011-11-07 1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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