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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천연비누 등장, ‘위버스톤’ 론칭

입력 2011-11-08 10:34:00 수정 2011-11-08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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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면역력을 높여 피부의 탄력증진과 보습에 효과를 나타내는 발효화장품이 열풍이다.

발효는 미생물이 가지고 있는 효소가 원재료를 변화시켜 이로운 성분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피부의 면역력을 높여주면서 근본적인 힘이 생길 수 있도록 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의 진피층까지 흡수돼 피부 독성은 물론 오랜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녹이는데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과 비누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각종 피부트러블로 고민하고 있거나 쌀쌀해진 요즘 건조한 피부에 보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라면 발효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발효의 인기와 더불어 최근 국내에 천연발효 비누 브랜드 ‘위버스톤(Uberstone)’이 공식 론칭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연발효비누 브랜드 ‘위버스톤’은 발효 첨가물들을 순수 배양한 발효 미생물을 사용해 자동 발효장치에서 정통방식으로 발효해 제품을 만든다. 발효 홍삼, 발효 민들레, 발효 와송, 발효 쑥, 발효 녹차 등 여러 가지 질 좋은 발효성분이 조합돼 ‘우월한, ‘최고의’를 의미하는 위버(Uber)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위버스톤의 전 제품에 포함된 발효 홍삼 성분의 경우, 홍삼에 포함된 사포닌 성분이 발효과정을 거치며 수십배 증가하면서 고급발효 세안을 가능하게 해준다.

사포닌 성분은 몸 속 장기의 기름때를 씻어주는 역할을 하는 홍삼의 주요성분으로, ‘비누’를 뜻하는 고대 희랍어 ‘사포나’에서 유래된 만큼 고급 세정 성분으로 손꼽힌다.

위버스톤은 또한 정제한 올리브 오일과 팜오일, 코코넛 오일을 최적합으로 블렌딩한 순비누분에 더해진 발효성분과 슈퍼 히알루론산과 EGF, 알부틴, 벤토나이트 등 최고급 수입화장품에서 볼 수 있는 기능성 첨가물까지 더해져 비누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제조법 및 구성성분에서뿐 만 아니라 독특한 화산석 모양의 디자인으로 비누의 매력을 더한다.

위버스톤은 현재 ‘위버블랙’, ‘샤이닝 위버’, ‘오커리 위버’ 등 3종 제품을 론칭해 판매 중이다.

위버스톤 관계자는 “위버스톤 비누는 작은 비누공방이 아니라 정식 화장품 원료 수입업체와 정통 발효 연구회사의 인프라에 기초하고 있어 수입브랜드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가격 대비 대단히 스마트한 천연비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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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8 10:34:00 수정 2011-11-08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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