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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음악이 될 때까지, ‘Sound, Song & Noise’ 공연

입력 2011-11-08 13:55:07 수정 2011-11-08 13: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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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본 연주자 로즈웰 러드(Roswell Rudd)와 보컬리스트 써니킴의 공연 ‘Sound, Song & Noise’가 오는 11월 25일~26일 LIG 아트홀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디 아티스트’ 프로그램의 다섯 번째 무대로, LIG 아트홀이 해마다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가는 선두적인 예술가 1인을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

2011년 예술가에는 재즈 보컬리스트 ‘써니킴(Sunny Kim)’이 선정되었다.

써니킴은 2007년부터 세계적인 트롬보니스트 웰러드 밴드의 보컬리스트로, 세계 뮤직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수많은 재즈팬들을 만나왔다.

또한 로즈웰러드는 정통 재즈의 거장으로서, 현재 뉴욕 재즈 분야 정상급 뮤지션들과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두 뮤지션의 자작곡은 물론, 한국의 ‘아리랑’과 ‘강변 살자’ 등을 새롭게 해석한 곡들이 소개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금연주자 한충은이 함께 참여해 재즈와 국악의 이색적인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LIG 아트홀 (T. 1544-3922)
예매: 인터파크 (T. 1544-155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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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8 13:55:07 수정 2011-11-08 13: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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