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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로 내달 2일 내한

입력 2011-11-08 16:51:20 수정 2011-11-08 16: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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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주연배우 톰 크루즈와 감독이 12월 2일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이번 내한은 한국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공식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계획된 것이다.

액션스타 톰 크루즈와 미션걸 폴라 패튼, 그리고 브래드 버드 감독이 총출동할 예정으로 한국 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톰 크루즈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로 내한한 데 이어 3년 만이자, 통산 다섯 번째로 한국을 찾게 된다. 할리우드 배우 중 역대 최다의 방한 기록으로 한국 관객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입증하였다.

이번 내한을 통해 팬과 관객들과의 만남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예정이라 전해와, 톰 크루즈의 컴백에 국내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위기에 몰린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12월 15일 개봉 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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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8 16:51:20 수정 2011-11-08 16: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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