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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부처가 선보이는 명품 수제 햄

입력 2011-11-09 15:32:25 수정 2011-11-09 1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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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델리에서는 베니토 플라샤트(Benito Plasschaert) 마스터 부처(Master Butcher)를 초청해 수제 햄, 소시지 등의 부처 아이템을 선보인다.

40여년의 부처링(Butchering) 경력을 자랑하는 셰프 베니토는 네덜란드 국적으로 수제 소시지와 더불어 햄, 파테(Pate:고기나 간을 갈아 반죽한 뒤 익힌 요리로 주로 빵에 발라 먹음), 테린(Terrine:잘게 썬 고기를 그릇에 담아 단단히 다진 뒤 차게 식힌 후 얇게 썰어 전채요리로 내는 음식) 등과 같은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다양한 홈메이드 육류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벤더 햄, 스위스 햄, 파마산과 마늘을 이용한 이탈리아식 햄, 푸아그라 파테, 블루베리와 와인으로 조리한 칠면조 테린, 치즈와 럼을 곁들인 훈제 살라미 등 최상급의 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들이 준비되며, 모든 아이템들은 델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베니토의 특별 메뉴는 테라스의 조식, 중식 뷔페와 파리스 그릴에서도 맛볼 수 있다.

마스터 부처 베니토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스위스, 프랑스,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미트 플레터(Meat Platter)로 수상 경력을 자랑하며, 벨기에와 네덜란드, 영국, 덴마크의 대통령 및 로얄 패밀리 외에도 해외 셀러브리티에게 직접 그의 아이템들을 제공하기도 했다.

마스터 부처 베니토가 선보이는 다양한 수제 육류 아이템들은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델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300원부터 16,500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문의: 02)799-8167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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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9 15:32:25 수정 2011-11-09 1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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