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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메이크업보다 ‘스킨케어’가 먼저

입력 2011-11-10 11:33:53 수정 2011-11-10 11: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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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은 그 동안 관심을 갖지 못했던 외모에 대해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비비크림이나 아이브로우보다 조금 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외출을 해 기분 전환을 하는 것은 수능을 마친 고3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 하지만 이에 앞서 그 동안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것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화장품 경찰관으로 유명한 화장품 소비자 운동가 폴라 비가운은 “건강한 피부 관리의 시작은 바로 각질제거”라고 강조한다. 건조한 각질층을 제거해야 그 다음 단계인 영양과 수분 공급도 잘 이루어진다는 얘기다.

또 그녀는 “안정적인 배합의 아하(AHA) 제품을 매일 사용하면 건강한 피부 세포를 표면으로 끌어올리고 늙고 죽은 세포는 제거하는 피부 세포 재생 주기가 원활히 진행돼 항상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폴라초이스의 8% 알파 하이드록시 애씨드 젤(8% AHA gel)은 모든 피부에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젤 타입 에센스로,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하며 특히 태양으로부터 손상돼 잡티나 주름 등이 나타나는 피부에 좋다.

일반적으로 수험생에게 가장 큰 피부 고민은 여드름이다.

여드름은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 모공에 과도한 양의 피지가 생겼을 때 각질이 쌓여 밖으로 분비되지 못할 때 생긴다. 모공에 존재하는 박테리아가 막혀있는 모공 안의 피지와 각질에서 번식해 피부에 생기는 염증반응이 여드름인 것. 따라서 각질 제거를 충분히 해 준다면 여드름도 예방할 수 있다.

피지 분비가 많고 여드름이 고민인 사람이라면 조금 더 높은 농도의 아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사진c


폴라초이스의 리지스트 위클리 리설페이싱 트리트먼트 위드 10% 알파 하이드록시 애씨드는 높은 농도의 글리콜릭산을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특별한 전달시스템으로 더 빠르고 깊게 피부 속에 작용해 세포 턴오버를 촉진시킨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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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0 11:33:53 수정 2011-11-10 11: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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