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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싱글 겨냥한 스마트 제품 ‘눈길’

입력 2011-11-10 14:27:45 수정 2011-11-10 14: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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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발표한 2010 서울 가구구조변화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서울의 1인 가구 비중은 16.3%에서 24.4%로 늘었다. 4명중 한 명은 혼자서 살고 있다는 뜻이다.

혼자서 사는 사람은 제품을 구매할 때 더 꼼꼼한 기준을 세운다. 크기가 작고 성능이 뛰어나야하며, 사용 시에도 편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사용 후 결과까지 완벽해야 한다.

이렇듯 까다로운 싱글의 기준을 만족시킬 제품들을 만나보자.


▲ 작아도 강력한 먼지 제거

혼자 사는 이들 대다수가 청소에는 소홀하다. 때문에 소리 없이 쌓이는 미세먼지 속에는 곰팡이, 박테리아, 집먼지진드기 같은 다양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가득하다.

다이슨의 ‘DC26 City Allergy’는 미세먼지 집진율 99.99999%로 알레르기 주요 원인 물질을 완벽히 제거하는 제품으로, 그 성능을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 Kora Asthma Allergy Foundation)에서 인증 받았다.

제품의 루트 싸이클론 기술은 실내공기보다 최대 150배 깨끗한 공기를 배출해 추운 겨울에 창문을 닫고 청소해도 알레르기에 안전하다. 또한 A4용지와 비슷할 정도로 작아 청소가 끝난 후 좁은 공간에 깔끔하게 수납이 가능해 싱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 튀기고 찌는 것을 한 번에

찜기와 프라이팬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WMF 비탈리스’는 어떤 재료를 이용하더라도 편리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따로 찜기나 프라이팬을 준비하지 않아도 돼 싱글들이 스마트하게 요리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WMF 고유의 크로마간으로 만들어져 화학물질이나 중금속 걱정이 없으며, 바닥에 적용된 트랜스썸공법은 열을 고르게 퍼지고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


▲ 조리 시간은 적게, 영양소 파괴 없이

네오팟 광파오븐은 프랑스 아크 인터내셔널(Arc Internationl)의 고급 강화 유리를 사용해 요리가 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할로겐 히팅시스템을 이용해 조리하기 때문에 따로 오븐 예열시간이나 재료 해동시간이 필요치 않아 조리 시간을 최대 2~3배까지 줄여준다.

또한 할로겐 히팅시스템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은 재료의 속까지 골고루 익혀줄 뿐만 아니라 수분과 영양소의 손실이 적어 건강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

다이슨 한국마케팅 담당 최윤호 브랜드 매니저는 “혼자 사는 싱글일수록 가전제품을 선택할 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싱글에게 맞는 스마트한 제품인지를 고려하게 된다”며, “기능은 뛰어나고 수납은 용이한 ‘작고 강력한’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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