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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의 중요도는 ‘헤어스타일’

입력 2011-11-13 08:33:31 수정 2011-11-13 0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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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면접시즌이다. 요즘엔 취업 준비생들의 기본 스펙의 동일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면접이 더욱 중요해졌다.

면접에서는 첫인상이 취업의 당락을 좌우하는데 헤어스타일이 첫 인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따라서 면접관에게 신뢰를 심어 줄 수 있는 이미지를 위해 자신의 머리 길이에 맞는 헤어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미용실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빌린다면 가장 좋지만 면접은 보통 아침시간이므로 스스로 스타일링 해야 한다.

어려울 것 같지만 좋은 헤어 기기와 간단한 스타일링 방법만 알고 있다면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시간문제. 면접에서 신뢰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스타일 손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단발머리(Short)

보브 스타일의 단발머리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어필할 수 있어 면접 스타일로 제일 먼저 꼽힌다.

전문성과 함께 세련미를 표현 할 수 있어 경력직이나 전문직에도 어울릴 뿐만 아니라, 단정한 이미지로 어필할 수 있어 신입사원들에게도 추천한다.

가르마를 비대칭으로 타고 반듯하게 스트레이트 한 머리는 적극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며, 볼륨을 넣을 경우, 더 이지적으로 보인다.

단발머리는 머릿결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발 뿌리 쪽이 곱슬거릴 경우 자칫 지저분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이럴 경우 머리 뿌리를 말릴 때, 드라이기를 위에서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여 바람을 쐬어 주는 것이 좋다.


필립스의 살롱드라이 컨트롤 헤어드라이어(HP81820)는 바람에서 이온 성분이 나와 곱슬거림을 정돈 해 줄 뿐만 아니라 정전기를 방지해 차분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로 만들어 준다.

단발머리는 자칫 버섯모양처럼 표현 될 수 있으므로 머리 뿌리 쪽 볼륨을 살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드라이어로 뿌리 볼륨을 살릴 때는 먼저 볼륨을 주고자 하는 부위에 가로로 가르마를 탄 후 두피 쪽에 롤 빗을 갖다 댄다. 롤빗을 아래 방향으로 살짝 빗어 내려갔다 역방향으로 올려주면서 두피 쪽 모발이 붕 뜨도록 한다.

붕 떠 있는 모발에 필립스 살롱드라이 컨트롤 헤어드라이어로 따뜻한 바람을 잠시 쐬어주고 쿨샷 버튼을 눌러 찬바람으로 머리를 식혀준 후, 빗을 떼고 머리로 가르마를 다시 덮어 주기만 하면 자연스런 볼륨이 생긴다. 이 때 따뜻한 바람을 쐬어준 후 머리를 식혀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모발 온도가 내려가면서 스타일링이 고정되기 때문이다.

앞머리는 깔끔하게 넘기거나 단정하게 옆으로 고정하여 이마와 귀를 시원하게 드러내면 한층 더 밝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너무 짧은 단발은 지나치게 개성이 강해 보일 수 있으며 뱅 스타일의 앞머리는 성숙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 중간모발 (Medium)

어깨선까지의 중간 길이 모발은 안정적이고 무난해 면접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특히 모발 아래쪽이 안으로 말린 C컬은 지적이면서도 전문성 있는 커리어 우먼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스타일이다.

평소 모발에 웨이브가 있다면, 직모로 스타일링 해주는 것이 좋다. 창의성을 중시하는 기업이라면 약간의 웨이브와 함께, 튀지 않는 갈색 등으로 염색해 개성을 표출하는 정도는 괜찮다.

어깨 길이의 모발은 잘 정돈하지 않으면 머리가 뒤집히거나 헝클어질 수 있으므로 헤어 기기를 이용해 오래 유지될 수 있는 컬을 만들자.


필립스 에어스타일리스트 이온(HP4674)의 롤 브러쉬 헤드를 귀 밑 4-5cm 정도의 모발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당겼다가 아래턱 쪽으로 향하게 부드럽게 당기며 빗을 빼면 C컬이 완성된다.

필립스 에어스타일리스트 이온은 총 네 종류의 헤드(집중 노즐, 출입형 롤 브러쉬, 대형 브러쉬, 빗살 혼합)로 구성되어서 다양한 컬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롤 브러쉬는 C컬을 표현하는데 안성맞춤이다. 필립스 에어스타일리스트 이온은 공기와 함께 이온 입자가 뿜어져 나와 곱슬거림과 정전기를 방지해 주며 3단계 온도 조절 기능과 함께 모발을 식혀 스타일을 고정해주는 쿨 샷 기능이 있어 스타일링 하기에 편리하다.

▲ 긴 모발 (Long)

긴 머리는 단정하게 포니테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포니테일 스타일은 목이나 귀 뒤쪽으로 고정하여 안정적인 스타일로 만드는 것이 좋다.

늘어뜨린 긴 머리는 여성성을 강조해 수동적인 인상을 심어 주고, 정수리에 가깝게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은 귀여운 이미지가 되므로 피하자.

앞머리가 있는 경우, 옆으로 가지런히 정리하고 이마를 드러내어 시원하고 밝은 인상을 만들자.

포니테일 스타일은 묶은 머리에서 한쪽 부분의 모발을 고무줄2~3개 두께만큼 잡은 후 묶은 고무줄 부분에 다시 한 번 둘러 주고 남은 머리는 묶은 머리 아래쪽에 실핀으로 고정해 주면 보다 세련되게 보인다.

반곱슬 이거나 뿌리 쪽 모발이 부스스 한 경우, 스트레이트너로 뿌리 쪽 머릿결을 깔끔하게 정돈한 후 연출한다.

스트레이트로 모발을 정리 할 때에는 모발 뿌리 쪽을 잡은 후 자국이 남지 않도록 아래쪽으로 매끄럽게 당기면서 뺀다.


‘살롱 스트레이트 세라믹(HP 8341)’은 필립스만의 균일 온도 분배(EHD+, Even Heating Distribution) 기술로 열 판 전체에 온도가 균등하게 유지되어 머릿결의 손상을 최소화 한다.

세라믹 열판과 이온 컨디셔닝 기능은 모발을 보호하여 빠른 시간 내 모발의 손상 없이 건강하게 모발을 표현 하는데 이상적이다. 전문가용 온도인 210℃까지 30초 안에 빠르게 예열돼 면접 당일 바쁜 아침시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면접 시즌, 첫인상으로 면접의 당락이 결정될 수 있는 만큼 건강한 모발과 함께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링으로 자신을 표현하자. 건강하고 깔끔한 모발 표현으로 신뢰를 얻는 첫 인상을 연출해 면접에서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길 기대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입력 2011-11-13 08:33:31 수정 2011-11-13 0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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