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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미, ‘미국 명문학교 직접 방문하세요’

입력 2011-11-14 10:41:03 수정 2011-11-14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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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전문 업체 유학미는 자녀와 동반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학교와 도시를 체험하는 명문학교 투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6박8일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팔로알토(Palo Alto), 쿠퍼치노(Cupertino), 얼바인(Irvine), 델마(Del Mar), 포웨이(Poway) 등 5개의 도시에 위치한 15곳의 명문 공립초등학교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투어에 참가하는 학부모는 각 도시의 명문 공립초등학교를 방문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게 되며, 학교 인근의 교육환경뿐만 아니라 생활 편의시설, 지리적 조건, 인종의 분포, 도시의 치안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부모와 아이의 조건에 가장 잘 맞는 곳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방문예정인 초등학교는 미국의 20만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는 비영리기관인 ‘그레이트스쿨스(www.greatschools.org)’에서 최우수학교로 높이 평가되고 있는 페얼메도우(Fairmeadow Elementary School), 루이스 E. 스탁엘마이어(Louis E. stocklmeir elementary school), 힉스 캐년(Hicks Canyon elementary school), 오션 에어(Ocean Air elementary school) 등이 포함돼 있다.

유학미 김성준 대표는 “자녀의 유학에 부모가 동반하는 동반유학은 보통 정착한 곳에서 3년 이상을 생활하기 때문에 자녀와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실제로 한국에서 얻는 정보만으로 유학을 떠나면 생각했던 부분과 달라 학교를 옮기고 이사를 가는 등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사례가 많다”라고 말했다.

미국 명문 공립초등학교 투어의 참가자 모집은 11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유학미의 커뮤니티(http://cafe.naver.com/diemusic)를 참고하거나 유학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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