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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2배 커진다

입력 2011-11-14 15:44:35 수정 2011-11-14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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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부지 규모 매장면적을 2배 가량 확대한다.

신세계첼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경기도, 여주군과 함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에 대한 투자 협약을 맺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춘석 여주군수, 존 클라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사장, 최우열 신세계첼시 대표, 허인철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신세계첼시는 2014년까지 총 6천 7백만 달러(한화 약 757억원) 가량을 투자해 현재 264,400㎡(8만여평) 규모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부지를 1.8배 규모 로 확장하게 된다.

신세계첼시는 확장되는 부지 안에 약 1,650m2(500여평) 규모의 농특산물 판매장을 조성해 여주군에 기부 채납하고 여주군 대표 특산물인 쌀, 고구마, 땅콩 등의 판매를 촉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축사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오픈 이후 여주시의 인지도가 대폭 상승했고, 매년 증가하는 관광객의 방문으로 여주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 하고 있다.” 며,“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아시아 최대의 쇼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우열 신세계첼시 대표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이후 단순한 아울렛이 아닌, 쇼핑과 관광을 결합한 가족 중심의 새로운 쇼핑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며“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함께 여주지역이 국내 쇼핑의 중심지이자 아시아 관광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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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4 15:44:35 수정 2011-11-14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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