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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호텔, 현지인 셰프가 전하는 상해의 맛

입력 2011-11-14 16:55:07 수정 2011-11-14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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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호텔의 중식당 도원에서는 제철을 맞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대갑게를 상해 현지인 셰프가 직접 요리한 ‘상해식 대갑게 코스’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대갑게는 요리의 천국인 중국에서도 고소한 맛이 최고로 쳐주는 식재료로 11월부터 산란기에 접어들어 알이 꽉 차있고 영양분이 가득하여 가장 맛이 좋은 때이다.

도원에서는 상해 웨스틴 호텔 출신의 중국인 셰프인 ‘슌 구어 룬 (SUN GE LUN)’이 직접 현지 스타일로 요리를 구성했으며, 메인 요리인 ‘대갑게 찜’의 경우 셰프가 직접 고객 앞에서 먹기 좋게 손질하여 고객들은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코스 요리를 기획한 도원의 수석 셰프인 ‘리우 위엔 런’은 “상해식 대갑게 요리는 중국 상해의 대표적 요리로, 음의 성질인 게를 보완하기 위해 양의 기운인 생강차를 곁들여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게를 먹고 난 후의 입안의 비릿함을 없애기 위함도 있지만, 게를 먹으면 체온이 떨어지는 현상을 양의 기운인 생각으로 막기 위함이다”라고 전한다.

플라자호텔의 도원은 제철 활 해산물을 이용하여 오일 프리 조리법으로 ‘건강한 중식’을 컨셉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최근 발간된 ‘블루리본 서베이 2012’에서 분위기, 맛, 서비스 모두 훌륭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문의: 중식당 도원 02)310-73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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