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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세코리아, ‘우리 아이 유아용품 엄마가 직접’

입력 2011-11-15 13:25:00 수정 2011-11-15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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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세 코리아는 자사의 유아교육 전문브랜드 아이챌린지 공식 서포터즈인 ‘제1기 챌린지맘’을 1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챌린지맘은 유아교육 프로그램 아이챌린지의 회원들을 대표해 소중한 의견을 전달하고 호비 캐릭터 제품의 개발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슈머의 개념이다.

특히 유아교육 회사에서 고객이 제품 개발 단계서부터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례는 드물어 많은 엄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챌린지맘은 아이챌린지의 대표 캐릭터인 호비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 개발 지원을 담당한다.

즉, 기획 회의부터 참여해 호비 상품에 대해서 고민하고 신제품 개발의 지원군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로써 챌린지맘은 호비 캐릭터 상품이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제작 및 출시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챌린지맘에 선정된 고객들에게는 베네세 코리아의 캐릭터 제품 개발 참여 영예와 더불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식 서포터즈로서 온·오프라인 대외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챌린지맘 임명장 및 특별 제작된 챌린지맘 멤버쉽 카드도 지급된다.

또한 아이챌린지 유아용품 공식 쇼핑몰인 도너츠몰에서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5만 포인트를 포함해 호비 제품 체험, 우수 챌린지맘들을 위한 상품권 지급 등의 푸짐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제1기 챌린지맘은 아이챌린지와 호비를 사랑하는 만 6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주부, 캐릭터 및 유아용품, 생활용품에 관심 있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아이챌린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챌린지맘으로 선정된 20명은 2012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6개월간 활발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베네세 코리아 프리스쿨DM팀 이수미 팀장은 “챌린지맘에 선정된 고객들은 챌린지맘 활동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베네세 코리아는 고객이 요구하는 그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항상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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