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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영어 스피킹 훈련 실천 다이어리

입력 2011-11-15 15:25:01 수정 2011-11-15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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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수년간 배워도 쉽게 입이 열리지 않는 것은 입에서 바로 나올 수 있는 영어 스피킹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지 않은 탓이다.

입 여는 훈련은 하지 않고 눈으로만 하거나 한두 번 따라 읽고 문자의 뜻만 알게 되면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루 30분 영어 스피킹 훈련 실천 다이어리』(사람in 펴냄)는 영어를 외국어로 배워야하는 한국인 학습자들을 위해 두뇌 속에 영어 스피킹 DB를 구축하고 입을 여는 훈련을 하도록 고안됐다.

이 책은 각각 50일간의 단계별 훈련을 수행하도록 구성돼 있다.

1단계에서는 한가지의 답변에 대해 3가지 유형의 질문 훈련을 하고, 한 가지 질문에 대해 3가지 유형의 답변 훈련을 한다.

이 과정에서 질문과 답변의 유형별 DB가 구축되고 의미 덩어리로 이해하고 말하는 습관을 키우게 된다.

2단계에서는 30초 동안 혼자 말하기 훈련을 하거나 인터뷰에 답하는 훈련을 한다.

이때 각각의 독립된 한 문장을 연결해 하나의 논리적인 스피치 구성물을 만들어 내는 훈련을 하게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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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5 15:25:01 수정 2011-11-15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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