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프렌치 디너와 최고의 돔페리뇽을 맛보다

입력 2011-11-16 15:34:33 수정 2011-11-16 15:35:1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에서는 올 연말 저녁식사와 함께 돔페리뇽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타 돔페리뇽 페스티브’ 메뉴를 내놨다.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본 프로모션은 반얀트리 클럽 회원이나 호텔 투숙객뿐 아니라, 일반인 고객 누구나 환영한다.

본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총주방장 앤드류 강 쉐프의 프렌치 디너와 함께 돔페리뇽 2002년 빈티지 한 병을 함께 제공한다.

앤드류 강 쉐프는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모엣샹동 샤또의 파스칼 탱고 쉐프로부터 레시피를 전수받아 그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메뉴에는 포아그라와 팬에 구운 버섯, 구운 빵과 블랙 트러플, 오븐에 구운 넙치와 레드 버터, 데미 글라스 소스, 꿀을 발라 오븐에 구운 꿩과 셀러리악 퓨레, 레드 페퍼 셔벗, 장미향의 머랭과 앙글세 소스 요리가 포함된다.

퀄리티가 특히 뛰어난 빈티지로 잘 알려진 2002년 빈티지는 돔페리뇽의 고전적인 스타일을 충실하게 따르면서도 단단한 질감, 관능미, 복잡성 등 개성적인 특징이 빛나는 샴페인이다.

특히 2002년 빈티지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부분은 특유의 양면성으로 마시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동시에 날카로운 미각으로 혀를 자극한다.

이번 프로모션 메뉴는 2인 식사와 2002년 돔페리뇽 한 병을 함께 주문할 경우 가격은 49만원, 2인 식사만 이용할 경우 25만원이다. (세금 별도)

문의: 02) 2250-817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2030여성, 절반 이상이 명품 짝퉁 2개 보유
· 고소영, ‘애 엄마 맞아? 여신 미모 여전’

· 김밥보다 적은 열량, 든든한 식사 대용식 ‘인기’
· 가수 김연우, “체육관 운영하는 가수 되고 싶어”

· 김장 스트레스,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서 날려 버리자
· 베네세코리아, ‘우리 아이 유아용품 엄마가 직접’
입력 2011-11-16 15:34:33 수정 2011-11-16 15:35:1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