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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진-송세진 자매 연주 ‘불멸의 사랑 이야기’

입력 2011-11-16 16:39:23 수정 2011-11-16 1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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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송원진, 피아니스트 송세진 자매의 연주 ‘불멸의 사랑 이야기’가 오는 19일 가나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송원진, 송세진 자매는 한국인 최초로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부속 중앙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을 졸업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원진은 2008년 베토벤 전곡 완주에 이어 MBC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여주인공 두루미(이지아)의 실제 연주자다.

또한 피아니스트 송세진은 한국예술진흥원의 신진 예술가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의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했고, 슬라브 음악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이번 아트엠콘서트에서 두 자매는 게디케,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 9월부터 피아니스트 김주영을 호스트로 진행하고 있는 아트엠콘서트는 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 클래식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3,000원의 티켓 관람료 전액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기부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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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6 16:39:23 수정 2011-11-16 1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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