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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민듯, 안꾸민듯… ‘오작교 형제들’ 백자은 감각 있는 스타일 포인트!

입력 2011-11-16 17:55:09 수정 2011-11-16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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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경쾌하고 상큼 발랄한 철부지 백자은 역할을 맡은 유이의 패션 스타일이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유의 발랄한 대학생 패션을 선보이는 유이는 네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발산하며 극중 백자은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톡톡 튀는 감각을 발산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오작교 형제의 백자은 스타일을 따라해볼까?

▲ 캐주얼하면서 귀엽게, 네추럴하면서 성숙하게!


극 중 유이는 원 포인트 컬러 패션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모노톤의 이너와 짧은 길이의 쇼츠와 함께 매치해하여 튀는 극중 백자은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비비드 컬러감이 살아있는 케이프 스타일은 퍼트리밍 된 후드로 20대의 트랜디함을 더해준다.

짧은 쇼츠 대신에 치마 레깅스를 매치해도 좋으며 루즈한 상의에 짧은 하의,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이 가능한 워커,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오작교형제들의 백자은룩 첫 번째 공식이 완성된다.


또한, 감각적인 짜임과 멜란지 그레이 컬러가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니트와 머플러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려준다.

신축성 있는 블랙 컬러의 펜슬 스커트 매치해 별 테크닉 없이도 모던한 룩을 완성한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스웨이드 소재의 레드컬러 부츠로 마무리 포인트를 주어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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