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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사제 예술 프로그램 6개 부문 멘토 발표

입력 2011-11-16 10:47:06 수정 2011-11-16 1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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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뉴욕 시간으로 14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자사가 후원하는 글로벌 사제 예술 프로그램인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에 참여할 멘토 6명을 발표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제 6기 멘토로 활약하게 될 6개 부문 거장은 질베르토 질(음악), 마가렛 애트우드(문학), 월터 머치(영화), 파트리스 셰로(연극), 윌리엄 켄트리지(비주얼 아트), 린 화이민(무용)으로, 6개월 후 자신이 지도할 신예 예술가들을 선정하고 공동 작업을 통해 상호 교류를 하게 된다.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는 뛰어난 재능을 갖춘 젊은 예술인과 세계적인 거장을 스승과 제자로 연결하여, 신예 예술가들이 최고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 후원 프로그램이다.

2002년부터 시작된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소설가 토니 모리슨 (Toni Morrison, 1기), 성악가 제시 노먼 (Jessye Norman, 2기), 영화 및 연극감독 줄리 테이머 (Julie Taymor, 3기), 영화감독 마틴 스콜세지 (Martin Scorsese, 4기)와 장예모 (Zhang Yimou, 5기), 환경음악의 선구자 브라이언 이노 (Brian Eno, 5기) 등 총 29명의 예술계 거장이 참여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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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6 10:47:06 수정 2011-11-16 1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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