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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홍천이 전해주는 유럽 음악이야기

입력 2011-11-17 15:45:02 수정 2011-11-17 15: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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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오는 12월, ‘사진과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윤홍천의 슈베르트 여행기’라는 타이틀로 리사이틀을 연다.

이번 공연은 윤홍천의 슈베르트 음반에 실린 아름다운 슈베르트 피아노 연주를 바탕으로 사진과 해설이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2009년 5월 이후 약 2년여 만에 갖는 이번 독주회는 고국에서의 연주 재개를 알리며, 마치 관객들을 유럽으로 초대해 살롱 콘서트를 여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윤홍천이 직접 담아와 전하는 슈베르트가 살았던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풍광과 그 곳에 살아 숨 쉬는 슈베르트의 삶과 음악을 그의 명쾌한 이야기와 섬세한 피아노 연주로 전한다.

또한 2011년 6월 독일에서 발매된 후, 독일에서는 방송국과 라디오에서 추천 신보음반으로 선정된 피아니스트 윤홍천의 슈베르트 신보음반이 한국에서도 곧 발매될 예정이다.

윤홍천 슈베르트 음반 속의 음악들을 이번 공연을 통해 생생한 감동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독주회는 12월 4일 서울 올림푸스홀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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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7 15:45:02 수정 2011-11-17 15: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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