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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양털부츠 브랜드 아지닥,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 공략

입력 2011-11-18 15:54:49 수정 2011-11-18 15: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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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양털부츠는 이제 겨울철 없어서는 안 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되었다. 겨울철 찬바람에도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 어떠한 룩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쏟아지는 양털부츠들 중 최상급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양털부츠의 인기에 편승하여 모조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100% 천연 양모, 쉽스킨이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미국 양털부츠 브랜드 아지닥(Aussie-Dogs)은 100% 천연양털과 양모를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로 국내에는 2010년에 첫 선을 보였다. 고가의 제품들에 비해 전혀 뒤쳐지지 않는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아지닥의 전 제품은 100% 천연양모를 사용하고 있으며 뒷축 무너짐을 방지하기 위해 소가죽을 덧대어 더욱 견고하게 제작되었다. 특히 기존의 타 양털부츠 브랜드에선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 클래식 디자인


길이에 따라 쇼츠, 톨 등으로 나뉘는 클래식 디자인은 자신의 체형과 평소 자신의 스타일을 고려해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몇 년 전부터 유행한 앵클길이의 어그부츠는 귀엽고 착용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발목라인을 그래도 살려 발목은 물론 종아리까지 두꺼워 보이게 하는 경향이 있어 전체적으로 다리가 두꺼운 사람이라면 피해야 하는 디자인이다.

▲ 패턴 디자인


클래식한 디자인이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다양한 패턴의 부츠를 눈여겨보자. 아지닥의 지브라, 레오파드 패턴의 양털 부츠는 내추럴한 룩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더불어 아지닥의 그루브스터 경우 부츠 끝부분에 플라워 자수패턴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때 안성맞춤이다.

▲ 워커 스타일



남성들도 양털부츠에 많은 관심이 생기면서 워커스타일의 양털 부츠도 대세다.

아지닥에서 남성들을 위해 제안하는 도그워커와 에이스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는 아이템으로 스키니 팬츠에 코디하거나 청바지 등에 매치하면 빈티지한 밀리터리룩이 완성된다.

이 외에도 아지닥은 아웃도어 스타일의 퍼 트리밍 부츠부터 모카신, 스니커즈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품질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양털부츠로 올 겨울 패셔니스타가 되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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