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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겨울나기, ‘이것’ 없으면 못 살아~

입력 2011-11-23 16:19:01 수정 2011-11-23 1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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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눈과 함께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올해 겨울이 유난히 춥고 눈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가정에서는 겨울나기 준비에 분주해졌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당황하지 말고 찬 기운 따듯하게 녹여줄 월동가전으로 든든하게 겨울을 맞아보자.


▲ 겨울철 건조한 공기 Bye~

날이 추워질수록 창문 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건조하고 답답한 공기는 두통과 감기 및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 쉬운 만큼 실내공기 관리가 중요하다.

쿠쿠홈시스 친환경 전기히터(CPH-2021B)는 PTC 세라믹 방식을 도입해, 그을음과 가스발생이 없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PTC(Positive Temperature Coefficient) 세라믹은 우주선 난방 시스템용으로 개발된 발열체로 산화가스 발생이 없어 별도의 실내 환기 없이도 신선한 공기가 유지된다.

특히, 불꽃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그을음이 없고 산화가스발생이 없어, 추운 겨울 사무실이나 가정 등 어디서나 따로 실내 환기하지 않아도 된다.


▲ 따듯한 커피 한잔, 추위 녹인다

찬바람이 불면 따뜻한 커피 한잔이 더욱 간절해진다. 추운 날씨에 커피가 금방 식는 아쉬움이 있었다면 겨울철에 더욱 유용한 에스프레소 머신을 추천한다.

독일 명품가전 밀레는 컵 예열장치인 ‘워머’를 장착, 커피 잔을 간편하게 올려두면 따뜻하게 데워주는 ‘CM5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을 출시했다. 제품은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세련미를 높였고, 15바(Bar)의 고압력과 정확한 온도로 커피 원액을 추출해 간단한 조작으로 가정에서도 카푸치노, 라떼 마끼아또, 에스프레소 등 최상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최고급 강철 소재로 제작된 원뿔 모양의 그라인더를 탑재해, 원두가 직접 열에 닿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본연의 커피 맛을 제공한다.


▲ 한줌 따스함이 온몸에 퍼져요

추운 날, 손만 따뜻해져도 한결 추위가 가신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충전용 손난로를 이용하면 간편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아이리버 포켓히터(IPH-10)는 조약돌을 연상케 하는 손난로로, 주머니에 넣거나 들고 다니기에 간편하고 휴대폰 충전기를 사용해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난로 기능 외에도 모바일기기 휴대용 충전기로 활용할 수 있고 따로 젠더를 사면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PTC 서지마스터 온도제어 시스템을 지원해 과충전을 막아주며, 연속 사용 시간은 완전충전(3시간) 기준 손난로 5시간, 배터리 충전 2시간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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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3 16:19:01 수정 2011-11-23 1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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