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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나의 또 다른 가족...부활 패밀리

입력 2011-11-23 15:23:29 수정 2011-11-23 1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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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쳐있는 부활 패밀리가 그들의 개성 넘치는 가족사진을 패션 매거진 ‘슈어’ 화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화보촬영에서 부활패밀리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연출하며 그들만의 색깔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위탄’ 손진영은 현장에서 재미있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김태원은 맏형답게 시시각각 멘트를 던지며 촬영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

김태원은 인터뷰를 통해 “2011년은 우리가 가족을 이룬 해라고 할 수 있다. 중간 보스 박완규의 역할도 컸고, 서재혁과 채제민이 팀의 균형을 이루었으며, 막내로 합류한 이태권, 손진영의 패밀리쉽도 큰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나라 최초로 록 그룹이 주가 되어 패밀리를 형성하고 싶었던 꿈. 2011년이 그 불씨를 붙이는 해가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오랜 익숙함과 새로움으로 이제 한 가족이 된 부활패밀리의 익살스러운 화보와 솔직한 이야기는 ‘슈어’ 12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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