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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스스로 체온 유지해주는 스마트 동내의 출시

입력 2011-11-24 09:58:57 수정 2011-11-24 09: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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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기능성 내의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외부 기온 변화에 따라 스스로 체온을 유지해주는 ‘스마트 동내의’를 출시했다.

아이더의 스마트 동내의는 스마트 캐리어 입자가 섬유에 결합돼 있어 적절한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템필(TEMPFEEL) 소재를 사용한 이너웨어이다.

스마트 캐리어 입자는 평소에는 열을 저장했다가 외부 기온을 감지해 기온이 떨어지면 열을 방출하는 방식으로 체온을 유지시켜준다. 날씨가 추운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 시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냄새를 유발하는 곰팡이나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항균, 탈취 기능도 있어서 보다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심플한 단색의 솔리드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배색선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남성용 색상은 블랙, 다크 그레이 등 2가지이며, 여성용은 블랙 1가지. 남성용 세트 가격은 13만 6천원이며, 여성용 세트는 13만원.

아이더 김연희 기획팀장은 “추운 날씨에 체온을 높이는 것에 신경쓰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체온은 떨어지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아이더의 스마트 동내의는 우수한 체온 유지 기능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겨울철 이너웨어로 제격”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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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4 09:58:57 수정 2011-11-24 09: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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