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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첫 내한공연

입력 2011-11-24 11:25:27 수정 2011-11-24 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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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2012년 1월 11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컬처 프로젝트(Culture Project)’의 다섯 번째 프로젝트인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의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다섯 번째 컬처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데미안 라이스는 자조적이고 우울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포크 록으로 전 세계에 많은 마니아 팬을 보유한 뮤지션이다.

국내에서는 영화 <클로저>의 사운드트랙으로 유명한 ‘The Blower’s Daughter’ 등을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박정현과 신승훈, 조규찬 등 실력파 가수들이 좋아하는 해외 뮤지션으로 유명하다.

첫 내한공연인 이번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에서 데미안 라이스는 자신의 대표 곡인 ‘The Blower’s Daughter‘와 ‘Cannonball‘을 비롯해 ‘9 Crimes‘, ‘Elephant‘, ‘Rootless Tree‘ 등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다양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05.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첫 내한공연’의 티켓은 R석이 165,000원, S석이 132,000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전 좌석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VAT포함, 1인 4매 한정).

티켓은 현대카드 프리비아와 인터파크에서 판매되며, 일반 고객은 29일(화)부터, 현대카드 회원은 28일(월)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데미안 라이스는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아이리쉬 포크 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라며 “컬처 프로젝트 무대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겨울에 어울리는 이국적 감동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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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4 11:25:27 수정 2011-11-24 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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