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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지현, 모차르트 220주년 기념 연주회

입력 2011-11-24 13:57:59 수정 2011-11-24 13: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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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지현이 모차르트(W. A. Mozart) 서거 220주년을 기념하고, 그의 아름다운 음악을 재조명하기 위하여 ‘Mozart Highlight’ 시리즈를 시작했다.

올해 5월 12일에 ‘모차르트의 실내악 작품들’로 시작된 이 시리즈는 12월 9일에 그 두 번째 연주인 ‘모차르트의 피아노 독주 소나타’들을 선보인다.

2012년 6월 19일에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들로 이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피아니스트 조지현은 현재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교에서는 학구적인 스승으로, 무대에서는 활발한 연주가로서, 독창적이고도 모범적인 음악가상을 구축해 가고 있는 그는 국내 클래식 음악의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피아니스트 조지현의 열정이 묻어나는 이번 시리즈를 통하여 모차르트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 9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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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4 13:57:59 수정 2011-11-24 13: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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