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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꾹 누르면 책 읽는 재미가 쑥쑥

입력 2011-11-29 09:51:52 수정 2011-11-29 09: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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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완구 전문 회사 토이트론은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함께 ‘퓨처북 체험 특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퓨처북’은 펜으로 누르기만 하면 책을 통한 다양한 읽기, 듣기가 가능한 교육용 완구로 아이들의 체험교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강은 이러한 ‘퓨처북’의 특징을 활용해 독서를 놀이처럼 즐기고 그 속에서 책 읽는 습관과 독서교육 방법을 바로 잡아주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처럼 어렸을 때의 독서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며 “독서가 즐거운 일임을 아이들에게 인식시키고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퓨처북 체험 특강’은 3~5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글떼기, 영어떼기’ 각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12월말까지, 롯데마트 수지점을 비롯한 전국 12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마감으로 수강생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토이트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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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9 09:51:52 수정 2011-11-29 09: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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