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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한 내 피부’

입력 2011-11-29 10:59:23 수정 2011-11-29 1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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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날씨와 차가운 바람, 답답한 히터 바람은 피부를 민감하고 건조하게 만든다.

겨울이 되면 온 몸에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건조함이 그 원인인 경우가 많다.

추운 겨울엔 땀과 피지 분비가 감소함에 따라 급격한 수분부족에 시달려 피부가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탄력이 떨어지고 각질이 쌓이게 되어 더 가려워 지는 것.

이 때 무리하게 스크럽제를 매일 사용하거나 대책 없이 긁으면 피부가 더욱 거칠어지고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건조해지는 날씨에 점점 푸석해져 숨기고 싶은 바디 피부, 시간을 두고 꾸준히, 꼼꼼하게 바디 제품으로 케어해 고민을 해결해 보자.

▲ 하얗게 일어나는 바디 피부를 촉촉하게, 멀티 밤 활용

겨울이라 맨살을 바로 드러낼 일이 적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심에서 멀어진 다리 피부, 하얀 각질 때문에 어두운 색상의 스타킹이 지저분해 보이기 시작한다면 보습케어가 시급하다는 신호다.

바디로션의 끈적이는 느낌이 싫어서 사용을 꺼려왔다면 가벼운 느낌의 밤 타입 제품을 사용해 보자.


에뛰드하우스의 애니밤21은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천연 아르간 오일 성분이 보습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준다. 바디 뿐 아니라 건조한 입술, 모발, 핸드로션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 뱀살, 닭살로 드러내기 민망했다면, 특별한 처방이 필요

결이 뚜렷하게 드러나거나 오톨도톨하게 일어나 드러내기 창피했던 피부라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에뛰드하우스의 베베 밉살 크림은 검처럼 쭈욱 늘어나는 특수한 사용감과 제형으로 스티키 마사지가 용이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스티키 마사지란 1985년 주르지오 주미노에 의해 개발된 방법으로, 제품을 바를 때 손바닥을 바디에 완전히 붙였다가 떼어내기를 반복하는 동작으로 화장품을 흡수시키는 마사지법이다.
내용물이 더욱 깊숙이 흡수돼 한층 더 효과적인 ‘밉살’ 케어를 가능하게 해 준다.

건조하고 거친 피부결과 탄력을 케어해 주는 나노-비타 실크, 살리실릭 애씨드, 우레아와 고보습&진정 효과가 뛰어난 시어버터, 오트밀, 백합 추출물, 선인장 꽃 추출물 등이 함유돼 있다.

▲ 바디 피부 관리 귀찮다면,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 오일

샤워 후 바디 케어까지 신경 쓰기 귀찮거나 시간이 부족하다면 스프레이 타입의 오일을 추천한다.

에뛰드하우스의 애니미스트21은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지켜주는 오일의 장점과 가볍고 사용이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편리한 제품이다.

세라마이드오일, 아르간오일, 호호바오일, 마카다미아넛오일 등 각종 천연 유래 오일이 얇고 투명한 오일 막을 형성해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 감을 선사해 주며 미세입자 오일로 손에 닿지 않은 부분까지도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해 준다.

12월 초 출시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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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9 10:59:23 수정 2011-11-29 1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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