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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vs 이윤지, 같은 옷 다른 느낌

입력 2011-11-29 14:46:49 수정 2011-11-29 14: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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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과 건강미로 주목받고 있는 여배우 이윤지가 같은 원피스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더욱 여성스러워진 외모로 나타난 효연은 최근, 여걸 버라이어티 청춘불패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인기상승 중이다.

한편 그동안 감춰온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이슈를 몰았던 여배우 이윤지는 영화 커플즈 시사회에서 소녀시대 효연과 같은 미니 드레스를 입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됐다.

이들이 착용한 원피스는 신진 디자이너 이두라의 샴페인 토킹 제품으로 톱스타 서인영, 김태희, 한혜진 등이 착용하면서 패션피플 사이에서 파티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샴페인 토킹 디자이너 이두라는 “파워풀한 매니시룩과 소녀감성 드레스 아이템으로 여성의 양면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브랜드 아이텐티티”라고 전한다.

샴페인 토킹은 12월 1일, 샴페인 토킹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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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9 14:46:49 수정 2011-11-29 14: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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