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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써니

입력 2011-11-30 11:52:29 수정 2011-11-30 11: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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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자기 생애 최고의 순간 발견하는 감동을 그린 영화 ‘써니’가 소설로 재탄생해 새로운 영화에 이어 돌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소설 『써니』(도서출판가연 펴냄)는 “엄마 ‘칠공주’였다고 얘기 안 했나?”하고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는 주인공 나미의 말처럼, 현재는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로서 충실한 삶을 살고 있지만 찬란하고 눈부신 한 때가 있었고, 그 연속선에 현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각각의 삶 속에서 어떻게 변하더라도 그건 모두 각자의 최선에 따른 삶이었고 계속 나아가야 하지만 자신을 잊지 말자 라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좀 더 구체화 된 인물들의 모습과 갈등, 주인공들의 심리묘사를 세밀화하면서 영화 속에서 다 보여주지 못 했던 부분을 설명해준다.

영화를 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영화에 대한 상상과 기대감을, 이미 영화를 봤던 사람들에게는 다시 한 번 감동을 재생하는 기회를 줄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이미현 기자 mhlee@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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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30 11:52:29 수정 2011-11-30 11: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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