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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타일링, 뚱뚱해 보일까 걱정된다? 니트스타일로 ‘착시효과’ 도전!

입력 2011-11-30 13:32:35 수정 2011-11-30 13: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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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워진 날씨에 두꺼운 옷을 입자니 뚱뚱해 보일 것 같고, 얇게 입자니 몸이 고생이라 고민이다.

두께감 있는 옷들이 그나마 있던 허리선과 몸의 실루엣마저 가려 ‘통통’이 아니라 ‘뚱뚱’이 돼버리는 불상사를 막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올 겨울 통통족에게 한줄기 희망이 돼줄 니트스타일링! 여성스러운 느낌부터 발랄한 느낌까지 모두 섭렵해보자.

▲ 가오리핏 니트 아우터에 벨트까지 ‘꽉’!


추위에도 굴하지 않는 활동성을 지닌 통통족은 니트아우터를 입어보자.

가오리 핏의 아우터는 여성들의 치명적인 약점, 팔뚝 살과 상체의 결점을 완벽히 커버하고 허리벨트를 통해 실루엣을 강조한다.

또 엉덩이까지 오는 넉넉한 길이감이 하체를 가려주며 통통족의 걱정거리를 말끔하게 해소시킨다.

니트아우터는 다른 옷에 비해 가볍고 귀여워 보이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어 스키니진과 매치했을 땐 활력 넘치는 ‘상큼녀’로 거듭나게 된다.

이때 레오파드 부띠를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또 팔찌와 숄더백으로 ‘상큼녀’ 스타일에 활동성을 불어넣으면 올 겨울 패션리더로 등극할 수 있을 것이다.

▲ 통통족의 오아시스! 니트원피스로 스타일 살리기


짙은 컬러와 짜임새가 세로 방향으로 돼있는 니트 원피스는 전체적으로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 넉넉한 핏감 아래로 옆구리 살과 뱃살을 숨길 수 있으니 겨울패션의 오아시스를 찾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니트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함과 보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블랙 계열의 부츠는 다리를 좀 더 날씬해 보이게 하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생동감을 실어준다.

여기에 과하지 않은 귀고리와 시계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주고 비슷한 계열의 핸드백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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