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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로 변신한 '다운 점퍼’의 반란!!

입력 2011-12-01 13:54:40 수정 2011-12-01 1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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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스타일을 위해서 매번 버려졌던 틀에 박힌 다운점퍼들이 새롭고 다양한 소재로 진화하며,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두껍고 무거운 점퍼로 불편함을 느끼고, 틀에 박힌 스포티 다운 스타일로 애매한 겨울 패션을 나던 시절은 이제 지났다.

올 겨울, 틀에 박힌 다운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소재로 진화하여 그저 다운점퍼가 아닌 스타일리시한 스타일 아이템으로 등극한 다운점퍼 하나로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연출해보자.

이태리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프레디는 올 겨울, 다운어택 캠페인을 통해 기존의 스포티한 다운 점퍼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프레디만의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저지, 울, 니트 등의 소재를 활용한 슬라운지 다운점퍼를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 소프트한 니트소재와 다운의 만남 ‘슬라운지 니팅 다운’


다운 점퍼가 디자인 면에서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매 부분의 니트 패치와 니트 후드가 믹스된 프레디의 ‘슬라운지 니팅 다운’ 점퍼는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살려준다.

허리선 정도의 기장으로 활동성을 겸비한 ‘슬라운지 니팅 다운’은 그 동안 불편한 점퍼를 꺼려왔던 여성들이 트렌디함과 보온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저지소재의 다운 점퍼

내추럴한 멋을 내는 저지소재가 다운과 만나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저지소재의 다운아이템은 기존의 스포츠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일로 프레디에서는 친환경 저지 소재의 ‘다운 시리즈’를 선보여 화제다.

경쾌하고 비비드한 컬러에서부터 내추럴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그 동안 틀에 박힌 다운점퍼에서 벗어나 새롭고 고급스러운 겨울패션을 완성시키는 레어템이다.

▲ 사계절 머스트 해브 ‘잇’ 아이템 ‘야상’이 ‘다운’과 만났다

프레디에서 야상을 다운과 접목시킨 야상다운을 선보이며, 스타일과 보온성의 두마리 토끼를 잡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고 경량과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소매부분의 니트 패치 디테일을 살려 무엇보다 컴포터블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다운에 라쿤퍼가 트리밍 된 후드 포인트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하늘하늘한 소재의 롱스커트나 스키니진을 믹스매치하거나 하의실종룩으로 연출하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룩을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 올 겨울 핫하게 뜨고 있는 고급스러운 모직 소재의 울다운!


울 다운은 소재의 특성상 고급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해주는 모직다운은 기존의 스포티한 다운 스타일에서 벗어나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프레디가 선보인 모직다운은 이중 칼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레이저 스타일의 점퍼로 심플하면서도 보온성과 함께 새로운 스타일을 갈구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스타일의 남자 모직다운도 함께 선보이며, 클래식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레디 관계자는 “올 겨울에는 다양하고 새로운 소재들을 접목시킨 다운점퍼들이 대세다. 그저 보온성과 기능성만을 살린 기존의 다운점퍼들과 달리 디테일 등에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살려 스타일리시함을 돋보이는 다운아이템이 젊은 층들에게 특히나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급스러운 저지나 울, 니트 등의 새로운 소재를 활용한 ‘슬라운지 다운’ 시리즈로 올 겨울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에 도전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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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1 13:54:40 수정 2011-12-01 1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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