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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반했다? 스칼렛 요한슨 매력만점 동물원 관리사 변신!

입력 2011-12-01 14:18:20 수정 2011-12-01 14: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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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또 한번 연기변신을 감행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신작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에서 바로 야생동물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피는 성실하고 순수한 동물원 관리사 ‘켈리’로 완벽 변신한 것.

이번 영화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화려하고 패셔너블한 기존의 이미지를 버리고 화장기 없는 민낯, 내추럴한 웨이브 단발, 업무에 용이한 활동적인 셔츠와 바지, 부츠 차림을 선보인다.

또한 동물 조련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동물들을 보살피는 방법을 배우고 관찰하는 등 생생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진짜 동물원 관리사처럼 생활했다는 후문이다.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인간과 동물의 따뜻한 교감과 아름다운 실화를 다룬 영화다.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동물원을 인수한 벤자민(맷 데이먼)이 성실한 관리사 켈리(스칼렛 요한슨)와 함께 동물원 재개장을 위한 노력과 모험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한편,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영국 칼럼니스트 벤자민 미의 동명 회고록을 영화로 옮긴 작품으로 ‘제리 맥과이어’, ‘올모스트 페이머스’ 카메론 크로우의 신작이다. 그는 연출과 함께 각본까지 맡았다. 영화는 내년 1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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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1 14:18:20 수정 2011-12-01 14: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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