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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수고한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입력 2011-12-02 10:52:38 수정 2011-12-02 10: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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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고마웠던 분들께 혹은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에게 선물 할 일이 많은 연말이 다가왔다. 올해는 한 해 동안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을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1일 방영된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의 윤유선은 큰 마음을 먹고자신에게 선물을 주기로 결심하고 고가의 가방을 구입한다.

그후 이런 저런 사정으로 가방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는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뿐 아니라 공감을 이끌어 냈다.

가방에 끝까지 집착하는 윤유선의 모습은 여자들에게 가방이 얼마만큼 중요한 의미인지 느끼게 해준다.

헤지스 액세서리의 관계자는 “최근에는 선물로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기쁘거나 우울할 때 자신에게 선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위시 리스트의 첫 번째 항목인 가방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헤지스 액세서리의 ‘코벤트 가든-럭키백’은, 행운을 가져온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뿐 아니라 디자인과 실용성 모든 면에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1년 동안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특별한 선물을 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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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2 10:52:38 수정 2011-12-02 10: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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