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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친환경 우리밀 케이크 예약 판매

입력 2011-12-02 11:26:49 수정 2011-12-02 1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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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이 맘 때쯤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소중한 사람들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계획에 설레기 마련이다.

이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전국 300여 매장에서 무농약 우리밀 케이크 예약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케이크 예약은 12월 18일까지 전화 또는 전국 매장에서 가능하며, 예약한 케이크는 12월 21일부터 24일 중 지정한 날짜에 수령할 수 있다.

초록마을 우리밀 케이크는 무농약 우리밀, 청정목장 우유, 유정란 등 국내 친환경재료를 사용했으며, 청정목장의 제주우유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생크림케이크에서부터 초콜릿 특유의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초콜릿케이크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3호 케이크를 예약하면 국내제조 순면 곰 인형 열쇠고리(한정수량)를 증정하며, 행사 기간 동안 유기농 인형을 특별가에 한정 판매한다.

초록마을 측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특정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집중 판매되기 때문에 원재료 및 위생불량에 대한 불안을 떨치기 쉽지 않다. 크리스마스 파티 테이블을 빛내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믿을만한 원재료로 안전하게 만드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일 것”이라며, “또한 받는 이의 예민한 피부까지 고려해 유기농 면으로 만든 초록마을 곰 인형 시리즈는 당신을 세심한 배려로 가득한 샌스쟁이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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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2 11:26:49 수정 2011-12-02 1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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