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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드 라이트, 여아용 ‘애나멜 부츠’로 따뜻한 겨울나기

입력 2011-12-05 10:39:43 수정 2011-12-05 1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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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신발 대표 브랜드 ‘스트라이드 라이트’는 겨울철 눈과 비에도 아이의 발을 따뜻하고 뽀송뽀송하게 지켜줄 여아용 ‘애나멜 부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천연 가죽 소재 위에 펄이 들어간 애나멜로 덧씌운 제품으로 시린 한 겨울 아이의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한편 멋스러움도 더한 제품이다.

디자인 외에도 미끄럼 기능성과 발을 편안하게 하는 부츠 속 부드러운 밑창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반짝거리는 펄 위에 버클 장식은 팬츠와 부츠를 같이 신어 부피감에 따라 조절 가능하게 해주었다. 색상은 진한 진달래색과 브라운 두 가지이다.

스트라이드 라이트 마케팅팀 김아람씨는 "관리가 불편한 양털부츠보다 젖지 않는 애나멜 부츠는 실용적이면서 더욱 따뜻해 아이들이 눈 속을 걸어도 발이 시리거나 젖지 않고, 미끄럼 방지와 눈빔 안감으로 보온성과 안정성이 함께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파에 대비해 따뜻하고 가벼운 애나멜 부츠로 우리 아이 겨울나기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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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5 10:39:43 수정 2011-12-05 1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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