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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화]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입력 2011-12-05 10:58:23 수정 2011-12-05 10: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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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다.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평화를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기,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하기, 상대방의 아픔 감싸 안기, 화해의 손 내밀기, 전쟁의 아픔 기억하기, 내가 먼저 용사하기 등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되는 것이 평화다.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초록우체통 펴냄)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내고,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제 인물들의 행동을 통해 그 방법을 알려준다.

너무 어려서 또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은 어쩌면 핑계일 수 있다.

메이엘리 산체스는 12살의 어린 나이에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운동을 만들었다. 넬라 쿠르벨로 할머니는 57세라는 나이에 폭력이 난무하는 에콰도르에 ‘세르파스’를 만들고 폭력배들과 대화했다.

지금 나의 작은 선택과 용기 있는 행동이 전쟁과 분쟁, 다툼으로 얼룩진 지구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책 속의 인물들은 이야기 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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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5 10:58:23 수정 2011-12-05 10: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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