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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호텔, 기분까지 좋아지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 선보여

입력 2011-12-05 11:14:48 수정 2011-12-05 1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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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호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특별한 날 연인, 가족과 함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각 레스토랑의 수석 셰프들이 연말에 어울리는 메뉴들로 구성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특히 플라자호텔의 모든 레스토랑에서는 서울광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와 아이스링크 등 도심 속 겨울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 낭만적인 연말 분위기를 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CNNGo선정 이태리 현지인이 선정한 가장 맛있는 이탤리언 레스토랑인 ‘투스카니’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부터 31일까지 ‘로맨틱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

이 코스는 겨울철 영양과 맛이 가장 좋은 굴과 랍스터를 이용하여 수석 셰프가 직접 만든 수제 뇨끼 그리고 최상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 및 디저트로는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과 리코타 치즈 바바로와를 제공하며, 가격은 1인당 120,000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올데이 다이닝&뷔페 ‘세븐스퀘어’에서는 12월 24일, 25일, 31일 단 3일간 저녁한정으로 ‘스페셜 뷔페’를 운영하며, 이날 통 돼지, 칠면조, 한우등심 및 랍스터 등 특별 메뉴와 샴페인 1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가격은 성인 100,000원 어린이 70,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프랑스 대통령과 일본의 공주가 사랑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일네쥬(Il Neige)’를 12월 21일부터 선보인다. ‘눈이 내린다’라는 의미의 ‘일네쥬’는 입안에서 녹는 맛이 꼭 눈송이와 같다.

타히티 바닐라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크렘뷜레를 진한 체리 초콜렛 무스로 감싸고 있는 일네쥬는 하단에 초콜렛 쿠키로 이루어져 바삭한 식감까지 더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29,000원(L), 40,000원(LL)으로 에릭케제르 전 지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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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5 11:14:48 수정 2011-12-05 1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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