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자녀교육]이 세상에 이유 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입력 2011-12-05 14:21:41 수정 2011-12-05 14:22:14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별 짓을 다 해봤어요! 안 해본 게 없다니까요!”

만 5세 이하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고무공처럼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아이의 속수무책 행동 앞에서 이런 하소연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이가 제대로 의사표현을 할 줄 모르니 뭘 원하는지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

『이 세상에 이유 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프리미엄북스 펴냄)는 태어나서 만 다섯 살 까지 아이들의 다양한 행동과 그에 따른 적절한 양육 방법을 소개하는 육아 지침서다.

부모의 화를 돋우는 아이의 행동에 집중하여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 한 아이의 투정은 진짜인지, 아이는 대체 왜 그러는 것인지 등에 대한 질문을 다룬다.

또한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아이들의 모험과 18개월부터 24개월까지 아이들의 투정과 반항, 분노 등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의 반응을 소개해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아누크 뒤부아는 모든 아이는 사랑받고 싶어 하지만 아이들은 일상 속에서 수만 가지 이유로 자신이 사랑받고 있지 못하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며, 다양한 선택을 제시해 부모들이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전동식모유착유기, 사용 시 졸면 ‘위험’
· 초보자도 쉽게 하는 ‘5분 셀프 네일아트’

· 이승기-한효주, ‘연말 함께 보내고픈 연예인’ 1위
· '앗! 따가워‘ 겨울철 정전기 예방하는 방법
· 겨울코트 키워드.. ‘가볍게, 따뜻하게, 슬림하게’

입력 2011-12-05 14:21:41 수정 2011-12-05 14:22:1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