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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트랙스, ‘직접 쓴 크리스마스카드 무료로 보내드려요’

입력 2011-12-06 09:24:02 수정 2011-12-06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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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트랙스는 12월 15일까지 크리스마스카드를 무료로 보내주는 ‘사랑 나누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핫트랙스와 카드전문업체 바른손카드(비핸즈)가 함께 기획한 것으로,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유행으로 줄어든 손편지 문화를 다시 확산시켜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광화문, 강남, 영등포, 수유점 등 핫트랙스 4개 영업점에서 1만원(크리스마스카드 포함)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티커형 우표를 증정한다. 직접 쓴 카드에 이 우표를 부착한 뒤 핫트랙스 전용 우체통에 넣으면 12월 21일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카드 무료 발송 이벤트가 종료된 후에도 스티커형 우표 증정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잔여분 소진 시 자동 마감된다.

핫트랙스 송기욱 마케팅팀장은 “예전에는 매년 이맘때면 모두 모여 크리스마스카드를 쓰곤 했는데 요즘은 너도나도 문자로 안부를 전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쓰는 크리스마스카드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성탄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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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6 09:24:02 수정 2011-12-06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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