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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내년엔 앱북으로 나온다

입력 2011-12-06 16:46:18 수정 2011-12-06 16: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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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지난 1일 한글과컴퓨터와 스마트 디바이스용 앱북(애플리케이션 형태의 전자책) 공동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새롭게 출시될 앱북은 명필름이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앱북 버전 스토리를 기획하고, 영상 및 디자인, 음악 등을 제공하며, 한컴이 자사 보유 인터랙티브 기술을 접목한 앱북 개발 전반을 담당한다.

극장용 애니메이션 최초로 제작되는 ‘마당을 나온 암탉’ 앱북은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선보여지며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된다.

관계자 측은 “‘마당을 나온 암탉’ 앱북은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서 한국 및 해외 시장 공략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교육용 앱북 시장 내에서도 타깃 층을 넓혀 유아 뿐 아니라 어린이와 부모층의 수요에 맞춰 기획되며,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22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해외 유수 영화제 수상 등의 쾌거로 영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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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6 16:46:18 수정 2011-12-06 16: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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