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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 심심하다면, 컬러감 있는 핸드백이 정답!

입력 2011-12-07 17:13:16 수정 2011-12-07 1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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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탓인지 화사한 컬러보다는 블랙, 차콜 그레이, 그레이 등의 무채색의 옷들을 찾게 된다.

컬러에서 오는 묵직함이 때로는 보는 이들을 지루하게 만들기도 한다.

심심한 무채색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소개한다.

▲ 클래식한 스타일에 비비드 핸드백으로 ‘포인트’


겨울에 클래식한 멋을 내기 위해 많은 여성들은 차콜 그레이 컬러의 코트를 선택한다.

단정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비슷한 컬러로 상의, 하의를 맞추다 보면 스타일링 자체가 무거워지기 십상이다. 이럴 땐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으로 스타일링에 힘을 실어보자.

핸드백을 무채색 스타일링과 확연히 대조되는 색상으로 선택하면 스타일링의 반전을 꾀할 수 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솔리드 라인 사첼백’은 디자인에서부터 묻어나는 클래식함이 스타일링과 어울려 자연스러운 패션을 연출한다.

또 블랙과 레드의 세련된 조화는 무채색 스타일링에 생동감을 더해주면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수 있게 한다.

단조롭지 않은 모던한 느낌을 좋아하는 오피스레이디라면 시그너처라인의 ‘클래식 사첼백’을 추천한다.

전체적으로 무게감 있는 스타일링에 핸드백이 주는 세련되고 프로페셔널 한 느낌은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한껏 살려준다.

▲ 무채색의 시크한 여성스러움, 클러치백으로 완성하기!


지난 겨울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케이프 코트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케이프 코트는 컬러에 따라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데 계절을 따라 채도가 낮은 컬러의 케이프코트로 시크한 여성스러움을 발산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때 케이프 코트와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뱀부 락 클러치백’을 매치해 패션을 완성해보자.

소매부분에 특징이 있는 케이프 코트는 ‘뱀부 락 클러치백’과 어우러져 활동성을 배가시킨다.
‘뱀부 락 클러치백’은 심플한 형태와 뱀부 장식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줘 세련되고 감각적인 느낌을 살리기에 충분하다.

또한 무심한 듯 들고 있는 클러치백은 시크한 느낌을 한 것 살려 타인의 시선을 사로잡게 한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겨울에 어두운 옷을 많이 입는 만큼 밝은 색의 핸드백을 들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컬러감이 돋보이는 제품과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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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7 17:13:16 수정 2011-12-07 1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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