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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남 ‘차치수’ 패션이 궁금해? 스타일링 포인트만 있으면 OK

입력 2011-12-07 09:57:03 수정 2011-12-07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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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하다가도 때론 10대다운 철부지 같은 모습으로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차치수’의 진정한 매력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속 정일우는 ‘순정마초’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청아에게 무한 구애 중이다. 극 중 차치수처럼 남자다운 박력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드러내고 싶다면 정일우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 수트에는 백팩으로 젊은 감각 더하기


부잣집 도련님의 교복 패션은 남성의 수트 부럽지 않다. 성인과 청소년의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남자다운 매력을 풍기는 학교에서의 차치수는 베이직한 네이비 컬러를 고집한다.

차치수처럼 어떤 컬러와도 잘 어울리는 네이비 수트에 젊은 감각을 불어넣고 싶다면 큼지막한 백팩을 추천한다.

베이지 컬러 백팩은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스틸 워치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하고 백팩과 톤이 비슷한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면 ‘차치수’표 수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 ‘깃’ 세우는 남자, 액세서리로 힘주기


극 중 양은비(이청아) 주변을 맴도는 순정파 차치수는 주로 재킷에 데님을 매치한 댄디룩을 선보이고 있다.

라펠을 세우면 차이나 칼라가 되는 재킷은 두 가지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깃을 접으면 클래식한 테일러드 재킷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킷의 체크 패턴으로 젊은 이미지를 강조하고 톤이 어두운 이너와 데님을 매치해 안정감을 준다. 이때 시계와 신발은 브라운 톤으로 통일해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해도 좋다.

주로 깃을 세운 코트에 스카프로 멋을 내는 차치수는 팔찌로 의외의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여러 가지 아이템을 레이어드한 팔찌는 더 이상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닌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된다.

거리에서 한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스타일가이가 되고 싶다면 액세서리에 주목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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