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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포인트 클라임, 상공 270m 위를 걷는 짜릿함!

입력 2011-12-08 09:03:54 수정 2011-12-08 09: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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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6일 호주에서 유일하게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 77층의 전망대 스카이 포인트가 이번 겨울 골드코스트를 조금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상공 270m 건물의 외곽을 따라 이동하면서 골드코스트의 금빛 해변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스카이 포인트 클라임 (SkyPoint Climb)은 골드코스트를 조금 더 짜릿하게 즐기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다.

빌딩의 77층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안전장치를 착용하고 건물의 외곽에 위치한 계단을 오른다.

숙련된 가이드의 설명을 통해 금빛 해변과 멀리 힌터랜드까지 골드코스트의 대표 랜드마크들을 감상할 수 있다.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는 오랜 기간 골드코스트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전 세계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관광명소이다.

전망대가 위치한 77층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엘레베이터를 타고 43초 만에 도달하게 되며, 그곳에서 기다리는 골드코스트의 아름다운 해변은 방문객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관경을 선사한다.

또한 전망대 내에 위치한 스카이 포인트 카페 & 바 (SkyPoint Café & Bar)에서는 오후의 티타임 또는 해질녘 노을과 함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호주 유일의 해변 전망대인 이곳은 골드코스트에서 놓쳐서는 안 될 명소이다.

퀸즈랜드주 주지사 애나 블리 (Anna Bligh)는 “골드코스트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스카이 포인트 클라임은 호주 내 최고의 관광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호주인은 물론 전 세계의 방문자들로 하여금 골드코스트를 방문할 또 하나의 새로운 이유”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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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8 09:03:54 수정 2011-12-08 09: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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