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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10체질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입력 2011-12-08 11:03:25 수정 2011-12-08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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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체질에 따라 건강 관리법이 다르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체질에 따라 교육 방법이 다르다는 것은 생소할 것이다.

『10체질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쌤앤파커스 펴냄)는 자녀의 체질에 따라 기질과 특성, 장단점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공부법, 취미활동, 교우관계, 건강관리, 진로지도 등의 코칭법을 제시한 책이다.

목양체질의 아이는 타고난 보스기질과 경쟁심리를 잘 살려주는 것이 중요하고, 화음체질의 아이는 뛰어난 손재주와 독창성을 발휘하도록 격려해 주어야 하며, 토음체질은 무조건 칭찬과 격려가 먼저여야 한다.

금양체질의 아이는 특히 교우관계에 신경 써야하고, 수음체질은 가급적이면 활달하게 움직이며 많은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아이의 체질을 알면 타고난 기질과 성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 양육과 코칭에 있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체질에 따라 공부방은 어떤 색으로 꾸미는 것이 좋은지, 책상의 방향은 어느 쪽이 좋은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혼자 공부하는 게 좋은지 등 소소한 부분까지 알려준다.

또한 저자 본인 역시 두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했던 어려움과 진솔한 이야기들, 부모들의 가장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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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8 11:03:25 수정 2011-12-08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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