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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부츠가 지루하다면... ‘사니타’ 무톤 롱 부츠

입력 2011-12-08 15:48:15 수정 2011-12-08 15: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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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덴마크 신발 브랜드 사니타에서 유행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해 ‘무톤’ 스타일의 부츠를 선보였다.

‘무톤’ 스타일은 작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무스탕과 양털 재킷에서 영감을 받아 곱슬거리는 양털과 가죽을 매치 했다.

특히 올해 ‘무톤 롱 부츠’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스커트, 팬츠, 레깅스와 트렌치코트, 겨울외투와 야상 등 모든 옷에 잘 어울리며, 롱 부츠가 하체를 커버해줘 다리가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기존의 어그 부츠와 일반 가죽 부츠에 싫증을 느꼈다면 새로운 사니타의 ‘무톤 롱 부츠’를 시도해보자. 올 겨울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센스와 보온성으로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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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8 15:48:15 수정 2011-12-08 15: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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