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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 이야기’, 방송 3사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

입력 2011-12-09 11:38:40 수정 2011-12-09 1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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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5일 KBS 2TV에서 첫 방영을 시작한 아동용 애니메이션 ‘어리 이야기’가 단 4회 방송만으로 공중파 방송 3사에서 애니메이션 부분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어리 이야기’의 방송 시간은 평일인 화요일 4시 30분. 어린이 시청자가 적은 시간대임을 감안했을 때 3사 통틀어 1위는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어리 이야기’는 한국(엔에이치씨미디어)과 말레이시아(에드온라인 테크놀로지)의 국제 공동제작된 2D 디지털 애니메이션이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전세계 어린이들을 타겟으로 만들어져 방송 전부터 외국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이미 말레이시아(Astro)와 이란(IRIB)에도 방영확정 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어리 이야기’는 호기심 많은 개구쟁이 남자아이 ‘어리’가 잉크의 요정 ‘잉키’와 친구가 되어 이야기 속 모험을 하는 내용으로, 자기밖에 모르던 고집쟁이 ‘어리’가 동화 속 다양한 상황을 겪으며 지혜를 배우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에피소드는 16개국에서 엄선한 교육적인 이야기로 만들어졌으며 현대적 감성에 맞게 재창조되었다. ‘어리 이야기’를 본 어린이들은 ‘어리’에 동화되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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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9 11:38:40 수정 2011-12-09 1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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