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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 BI 변경, ‘티몬’으로 불러주세요!

입력 2011-12-12 14:02:33 수정 2011-12-12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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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가 BI와 서비스명을 ‘티몬(TMON)’으로 새롭게 변경하고 배우 공유를 모델로 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티켓몬스터는 기존 ‘TICKET MONSTER’를 CI로 유지하면서 ‘TMON’을 새로운 브랜드명으로 채택한 배경으로 ‘상생’과 ‘신뢰’를 상징하는 소셜커머스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인 BI ‘TMON’은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상생의 장’이란 의미를 영문 ‘O’자에 표현했으며, 소셜커머스 업계의 리더로서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동반성장을 해나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의 워드마크와 오렌지 컬러는 고객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고, 보다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티켓몬스터는 이번 BI 개발 과정에서 기존의 서비스명 ‘티켓몬스터’와 ‘티몬’의 인지도 및 선호도를 알아보는 비공개 리서치를 진행했으며, 이를 토대로 고객들이 원하는 티켓몬스터의 브랜드 가치, 기대 등을 적극 반영했다. 설문 참여자 716명 중 91.5%가 ‘티몬’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들어본 적이 있으며, ‘티켓몬스터’(21.4%)보다 ‘티몬’(78.6%)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던 것.

이와 함께 티켓몬스터 측은 공유가 로맨틱 가이로서 부드러운 이미지와 영화 '도가니'에서 보여준 진솔한 모습을 통해 20-30대 여성 고객 및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인기와 신뢰를 얻고 있어 자사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새로운 CF는 공유의 일상 속 소셜커머스 이용을 코믹한 에피소드로 담고 있으며, 10일부터 공중파TV를 시작으로 방영된다.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티켓몬스터가 소셜커머스 1등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티켓몬스터를 믿고 사랑해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변화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와 역량을 갖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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